[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0:0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병협 ‘신종 인플루엔자 대응본부’ 구성
455개 거점병원에 일관된 지침 시달

대한병원협회(회장 지훈상)는 신종 인플루엔자와 관련, 455개 거점병원들이 환자진료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기 위해 ‘대응본부’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 같은 조치는 그 동안 예방적 차원에서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처해 왔으나 앞으로는 예방 뿐 아니라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보다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병원협회는 최근 의무·정책위원회를 긴급 소집, 날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에 대한 대응과 거점병원들이 효율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지 훈상 회장 주재로 열린 이 회의에서는 그 동안 신종 인플루엔자 대책과 관련한 각종 회의에 참석해 온 이두익 의무위원장(인하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그 동안의 경과를 설명을 했고, 이어 참석위원들의 의견개진이 있었다.

이날 위원들은 거점병원들의 대부분이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를 위한 시설이나 인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거점병원이 아닌 경우 예방백신이나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확보할 수 없는 등 신종 플루 환자들에 대한 효율적인 대처에 적지 않은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정부가 신종 플루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려고 하고 있는 만큼 이에 적극 협조하고, 거점병원들이 신종 플루환자를 치료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기구를 설립, 일관된 지침을 마련하고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새로 발족된 기구 명칭은 ‘대한병원협회 신종 인플루엔자대응본부’로 정하고, 본부장 산하에 운영위원회를 두고, 또 상황팀, 정책팀, 홍보·교육팀을 총괄하는 상황실을 두어 운영하기로 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09-08-31, 9:5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