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0:1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저소득 소아암 환아 돕기 적극나서
서울성모병원, 우리은행서 헌혈증 기부받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우리은행으로부터 ‘헌혈증 및 의료비’를 전달받아 저소득 가정 환아를 돕는데 적극적으로 나선다.

서울성모병원은 지난 9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6층 회의실에서 가톨릭중앙의료원장 이동익 신부와 손호영 의무원장, 서울성모병원 홍영선 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환아를 위한 헌혈증 및 의료비’ 기증식을 실시하고 우리은행으로부터 헌혈증과 의료비를 기부 받았다.

이날 기부된 헌혈증 300장은 지난 8월 우리은행 임직원 700여 명이 참여한 ‘릴레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자발적으로 모인 것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진료를 중단해야 할 위기에 놓인 소아암 환자 백 모 어린이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우리은행은 헌혈증과 함께 치료비 1,000만 원을 함께 기부하였으며, 이날 치료비는 우리은행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율적으로 적립하고 있는 ‘우리사랑기금’에서 지원하였다.

가톨릭중앙의료원 이동익 신부는 “우리은행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사랑을 베풀고, 나눔을 실천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리은행 이종휘 은행장은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헌혈운동을 매년 실시할 것”이라고 약속하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앞으로도 적극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09-09-14, 10: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