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허용 원장이18일 오후2시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뉴스매거진 제정 「2009 제7회 人物大賞」시상식에서 보건대상을 수상했다.
인물대상은 한해 동안 각 분야 국가 사회에서 기여한 공로가 큰 사람을 선정, 수상하는데 의정대상 원희룡 ․ 이낙연 의원, 행정대상 김태호 경남도지사, 체육진흥대상 김원길 총재, 대중문화대상 김상희 이사장 등 총23분야 25명이 수상자로 확정되었다.
허용 원장은 30년 동안 국립의료원, 국립검역소, 국립결핵병원, 보건복지가족부에 봉직하면서 진료수준 향상, 검역업무 개선 및 전염병 예방사업, 공공보건의료 및 질병관리체계 구축 등 보건의료 분야의 선진화와 국제보건의료 분야와의 협력 증진으로 국제적 위상제고에 기여한 공적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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