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어머니회 (총회장․김재숙(14기)) 는 7일 오후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이사장. 이길여 경원대총장)에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려운 환우들에게 써달라며 성금 195만950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 12월6일 구월동에서 새생명찾아주기 1일찻집을 열어 모금한 것으로 13년째 이 같은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치유 가능한 질환을 앓고 있으면서도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지역 내 어려운 환자들에게 지원되어 이들의 건강을 되찾는데 사용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선영 총회장, 김재숙, 김미나, 이연실, 국인선 등 각 기수 회장단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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