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5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아이티 살리러 한국의사들 갑니다”
의협-적십자사 긴급의료지원단 출국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와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가 공동 파견하는 ‘아이티 지진이재민 지원 긴급의료단’이 25일 아침 출정식을 갖고 아이티로 향했다.

이번에 떠난 선발대(단장 송우철 의협 총무이사)는 현지 치안상황을 파악해 적절한 진료장소를 구축하고 교통로를 확보하는 한편, 국제 의료지원 단체와의 협조, 의료장비와 약품 파악 등 효율적인 의료지원을 위한 준비 작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선발대의 현지조사가 마무리되는 28~29일경 본진인 1차 긴급의료지원단을 포르트프랭스 중심으로 파견한다.

아이티 국민들에 대한 지속적인 케어를 위해 총 4차에 걸쳐 80여명의 지원단을 보내며, 베이스캠프 진료와 함께 모바일클리닉(이동진료)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의협은 의협 홈페이지(www.kma.org) 및 KMAtimes를 통해 의료지원단을 모집하고 있다.

25일 아침 출정식에서 경만호 의협회장(적십자사 부총재)은 “의협-적십자사의 긴급의료지원단은 단기간동안의 일회성 활동이 아닌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진행되는 활동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한국 의료인의 따뜻한 인술의 손길을 통해 절망에 빠진 아이티 국민들이 새 희망을 품게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1-26, 10: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