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와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3월 12일까지 제 5회 ‘대한의사협회 화이자 국제협력특별공로상’ 수상자를 공모한다.
‘대한의사협회 화이자 국제협력특별공로상’은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제협력으로 대한민국 위상을 높인 의사들을 발굴, 그들의 국제기구 진출 및 활동을 독려함으로써 국제 의료계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6년 대한의사협회와 한국화이자제약이 공동으로 제정한 상이다.
수상후보자 추천을 희망하는 기관 및 개인은 추천서와 함께 이력서 및 국제협력활동 증빙자료를 3월 12일까지 대한의사협회 대외협력팀(02-794-2474, 내선622~623)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2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4월 25일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 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위원장인 조인성 대한의사협회 대외협력이사는 “많은 전문가들의 협력과 도움 없이는 세계 보건의료의 발전이 어렵기에 이 상이 주는 의미는 더욱 크다”며 “본 상이 글로벌 협력을 이끌어 나가는 한국 의료인을 배출해 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한의사협회 화이자 특별공로상은 ‘더불어 건강한 세상’을 위한 한국화이자제약의 노력이다.”라며, “국제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의사들을 발굴하고 공로를 기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