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10:1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육아, 이제 남자가 나선다”
국립암센터, 남성 육아휴직 1호 탄생

국립암센터 운영지원팀에 근무하는 권회윤씨(남 34세)는 국립암센터 최초의 남성 육아휴직자다.

권 씨는 “결혼 4년 만에 얻은 아들과 조금이라도 함께 있고 싶은 마음에 큰 맘 먹고 6개월간의 육아 휴직을 신청했다.”면서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자유롭게 육아휴직을 권유하는 분위기 때문에 부담 없이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가정에서 사랑받는 가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진수 원장은 “지난해 육아휴직을 2년으로 확대하고 장려한 결과, 작년에 비해 육아휴직자가 11명에서 18명으로 늘었다. 2년이라는 여유로운 기간 동안 연년생도 낳고 기를 수 있다.”면서 “국립암센터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형성하고, 더 나아가 저 출산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암센터는 출산 및 육아를 장려하는 아이낳기좋은세상 운동본부 행사를 매년 개최하여 임신부와 출산자를 격려하고 있으며, 지난해 육아휴직 2년 확대 시행(현행 법적으로는 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3세 미만 자녀의 육아휴직은 1년임)을 추진하였고, 101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직장맘들이 편히 모유 수유를 할 수 있도록 유축기, 모유 저장 팩, 수유 패드, 냉장고, 싱크대 등을 갖춘 수유실을 열었다.

한편, 국립암센터는 직원들이 마음 놓고 자녀를 맡기고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2006년부터 직장 내 보육시설인 ‘어린이집’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2-10, 9: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