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원장 허용)과 한국보조기기산업협회(회장 이호성)는 상호 협력을 통해 장애인 보조기기의 발전과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6일 국립재활원에서 「협력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국립재활원 허용 원장, 한국보조기기산업협회 이호성 회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공동 연구 개발 프로젝트 추진, ▴기기 전시 및 제품 정보 교류, ▴자문과 시설물 견학, 등을 중심으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단법인 한국보조기기산업협회는 보조기기 생산 및 유통업체, 관련기관 간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보조기기의 활용을 촉진하여 장애인·노인의 복지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08년 9월 5일 설립하였으며, 현재 장애인 보조기기 분야 102개의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다.
앞으로도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는 질 높은 재활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 연구원 등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하여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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