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하구에 위치한 강동병원(강신혁 병원장)이 부산지방병무청(이승억 부산지방병무청장) 지정병원으로 위촉됐다.
현재, 부산지방병무청은 부산을 비롯해 울산, 경남지역에 20여개의 지정병원을 두고 있다.
그중 사하구에는 강동병원만이 유일하게 부산지방병무청 지정병원으로 위촉됐다.
이로 인해, 사하구 인근 많은 입영대상자들은 멀리 있는 병원을 찾아야하는 번거로움 없이 입대 전,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기위해 강동병원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