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0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건강관리서비스시장 진출 바람직”
진료서비스 차별화·해외환자 유치 모색 중요

복지부 최희주 국장, KNHA 세미나서 강조

“보건의료분야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금은 향후 10~20년 이상 지속될 새로운 의료 환경의 초입 단계다. 고령화 추세는 국민의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지만 개별 병의원 역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진료비 수입은 감소할 수밖에 없다.”

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KNHA)가 지난달 30일 개최한 제11회 의료경영 심화세미나에서 보건복지부 최 희주 건강정책국장은 더 이상 ‘치료’ 개념만으로는 의료시장에서 생존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했다.

최 국장은 U-헬스를 통한 건강관리서비스시장으로의 진출을 대응방안으로 제시했다.

‘병의원의 미래를 결정지을 2010 의료계 최대 변수’를 주제로 개최된 세미나에는 80여명의 KNHA 회원 병의원 임직원이 참석했다.

최 국장은 “질병을 치료하는 것 이상으로 현재의 건강을 유지하고자 하는 수요가 많아질 것이기 때문에 평소에 개별 의료소비자에게 적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네트워크 병의원의 경우 해외환자 유치에 경쟁력이 높다”는 점에서 “타 병의원과의 진료서비스를 차별화하고 타깃 국가를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의 의료관광 지원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0-07-06, 9:2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