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KTX 서울역사 회의실에서 류우마네트워크 창립1주년기념세미나가 진행됐다.
전국 류우마네트워크 이사진병원장단은 그동안 축척된 임상지식과 진료노하우를 통해 류마티스환자에게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에 정성수내과(영등포점),민도준내과(강서목동점) 서울조인트내과(관악점) 류마소화내과(부산점), 한양내과(대구점), 김용주내과(광주점),중앙류마내과(안양 만안점),한양본내과(안양 동안점), 박종서내과(남양주점),서울엠비내과(광진점) 병원장 등 이 참석해 열띈발표와 질의 토의로 알찬 시간을 갖는 창립1주년 세미나가 무사히 성황리에 마쳤다.
각 이사진 원장들은 류마티스 증상인 근골격의 통증은 환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괴로운 질환으로 류마티즘 질환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치료를 통해 근골격계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완치하고자 결의를 다졌다.
또 앞으로 임상지식과 진료노하우 공유를 통한 시너지는 물론 지속적인 진료표준화 작업을 통해 전국에서 양질의 진료서비스 혜택을 받을수있도록 올하반기 안에 현재 네트워크 개체수를 20개로 확장할 계획이며 류마티스환자와 임상전문의들에게 최고의 네트워크로 인식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것을 다짐하였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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