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19~20일 양일간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릴 '아시아 병원경영 학술대회 2010'가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CI)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JCI는 병원 경영인들을 위한 아시아 최고 수준 학술대회인 HMA 2010의 후원사로 8년간 아시아의 고위급 병원 관리자들에게 전세계 병원 경영에 대한 견해와 경험을 꾸준히 제공해 왔다.
JCI의 아태지역 전무이사인 폴 창 박사는 "올해 처음으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HMA 2010를 협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JCI는 아시아 고위급 병원 관리자의 전문성을 개발하기 위한 활동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지난 8년간 HMA 2010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고 말했다.
JCI는 전세계의 의료 전문가 및 서비스 제공기관이 환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90개국 이상 국가의 문화 별 특성에 맞는 기술지원, 교육, 출판과 혁신적인 접근 방식과 품질 및 안전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HMA는 아시아 전역의 병원 관리자들이 서로 배우고 교류하며 병원 관리자들의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을 지향하는 연례 국제 학술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존스 홉킨스 국제 병원과 국제병원연맹이 후원 및 참가하는 HMA 2010은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CI)와 대한병원협회(KHA), 아시아병원연맹이 공동으로 후원하며 행사운영은 엑시드라 이벤트사가 진행한다.
HMA 2010은 아시아, 유럽, 미국 등 9개국에서 병원 경영과 관련된 30여명의 저명인사 및 전문 병원 경영인을 초청한다. 이들은 전세계 최고 병원의 모범사례를 선보이며, 아시아 병원 경영인들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병원 경영에 관한 견해와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HMA 2010에는 약 700여명의 아시아 병원 관리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본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더욱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 좋은 자리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시아 전 지역의 전문가 및 병원 사업자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HMA 2010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www.hospitalmanagementasia.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