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원장: 허용)과 한국장애인미술협회(회장: 김충현)는 상호 협력을 통해 장애인 미술분야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국립재활원 허용 원장, 한국장애인미술협회 김충현 회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공동 연구 개발 프로젝트 추진, ▴전동이젤 상용화, ▴자문과 시설물 견학, 등을 중심으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미술협회는 한국장애인 예술작가의 삶의 질 향상과 발전을 도모하고, 그들의 권익을 옹호하며, 장애인예술의 국제적 교류와 예술인 상호간의 화목한 유대관계를 맺음으로, 장애인 작가 발굴 및 양성지원을 목적으로 1995년 12월에 설립되었다.
앞으로도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는 질 높은 재활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 연구원 등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하여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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