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병원(강신혁 병원장)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11 경주 WTF 세계태권도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의료관광 홍보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세계 150여 개국의 선수 및 임원 등 10,000여명이 참가했다.
이 날 홍보에 참가한 강동병원 강석균 경영기획실 실장은 “‘2011 경주 WTF 세계태권도 선수권 대회’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으며, 한국 의료 서비스를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한 세계에 선진화된 한국의료를 널리 알리는 데에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하게 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외국인 환자 유치 평가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 받은 바 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