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동병원(병원장 강신혁)은 13일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르노삼성자동차주식회사(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와 지정 병원 협약 체결을 가졌다.
르노삼성자동차주식회사의 직원 및 가족, 지인에게 강동병원의 좋은 환경을 바탕으로 앞선 의술과 질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하며 환자 진료비와 종합건강검진 비용에 대해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을 준비한 강동병원의 경영기획실 강석균 실장은 “한국 자동차 산업의 대표 주자인 르노삼성자동차와 부산 정형외과 전문병원인 강동병원의 협약 체결은 소속 직원 및 관계자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최훈희 기자] 기사입력 2011-06-13,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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