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9일 (화) 12:3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에이즈는 만성병, 사회적 관심 가져야”
에이즈예방협회, ‘소계 서태섭화백 특별초대전’
에이즈 감염인을 지원하기 위한 ‘소계 서태섭 화백 특별 초대전’이 23일부터 25일까지 관악구 양지병원 임상연구센터에서 진행된다.

대한에이즈예방협회(회장 김철수)는 "사회적 냉대와 차별을 딛고 불우한 여건속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에이즈 감염인을 돕기 위해 ‘소계 서태섭 화백 특별초대전’을 열었다"면서 "이번 특별초대전에서 올린 수익 전액을 에이즈 감염인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수 회장은 초대전 개막식에서 “에이즈는 당뇨나 고혈압처럼 치료과 관리가 가능한 만성질환으로 에이즈 감염인들이 조기에 감염사실을 알아 꾸준한 치료를 통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적으로 관심을 가져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즈예방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우 지금까지 약 7,656명이 에이즈에 걸려 6,292명이 생존해 있다. 전 세계에서는 약 3,300만명의 에이즈 감염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최훈희 기자]   기사입력 2011-06-24, 16:2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