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2:3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비앤빛, 안질환 발견후 라식, 라섹
각막 상처, 망막열공 간단한 치료 완치 후 수술 가능
▲ 강남밝은세상안과 김 진국 원장
하루에 검사, 수술이 모두 이루어지는 원데이 라식, 라섹이 보편화 되면서 이제는 시간을 많이 낼 수 없는 직장인들도 좀 더 빠르게 시력교정술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간혹 원데이 수술을 생각하고 안과를 방문했다가 바로 수술을 받을 수 없어 실망을 하고 돌아오는 사례도 종종 있다. 바로 망막열공, 각막상처, 녹내장과 같은 질환을 발견했기 때문. 이런 경우 먼저 치료를 받고 재검사를 통해 수술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부작용의 위험이 없다. 정밀 검사 후 곧바로 수술이 힘든 경우에 대해 알아보고 치료법과 수술 가능 여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각막상처, 망막열공 간단한 치료로 완치 후 수술 가능
강남밝은세상안과 안구검사 이미지정밀검사 후 바로 수술이 불가능한 사례 중 가장 흔한 것은 바로 장기간 렌즈 착용으로 인한 안구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이다. 각막을 모두 덮는 렌즈의 특성상 산소 투과율이 매우 낮아 장기간 착용할 경우 염증을 일으켜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렌즈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눈 표면에 상처가 생기고 균이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렇게 렌즈 부작용으로 각막상처, 염증이 있을 경우 바로 수술을 하는 것은 위험하며 각막의 상처와 건강상태를 회복한 후 건강한 상태에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고 일상에서 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하면서 안구 상태를 회복시키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정밀 검사 후 망막 열공 때문에 레이저 치료를 먼저 받아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망막열공은 망막이 얇아지거나 찢어져 구멍이 생기는 것으로 근시가 심한 경우 자주 발생한다. 근시가 심하면 안구의 길이가 길어져 망막이 얇아지기 때문에 구멍이 생길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인데 심한 경우 망막 구멍에 유리체의 액화 성분이 스며들어 망막박리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심하지 않은 망막열공은 간단한 레이저 치료를 통해 나을 수 있지만 곧바로 수술은 힘들며 망막이 안정된 후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정밀검사 통해 녹내장과 같은 안질환 아는 경우도 많아
라식, 라섹을 하기 위해서는 정밀 검사를 하기 때문에 개인의 눈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게 돼 몰랐던 안질환을 알게 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초기에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어 방치하기 쉬운 녹내장을 발견해 수술을 포기하고 치료를 받는 사례도 있다. 녹내장이 심하지 않고 의심되거나 증세가 진행되지 않을 경우에는 시력교정술이 가능하다. 다만 녹내장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고 가능 여부를 판단해봐야 한다. 이 때 녹내장 정밀 검사는 다양한 검사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대학병원을 방문해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속눈썹이 눈을 찌를 경우 라식, 라섹 전에 쌍꺼풀 수술 먼저 해야
크기변환_김진국원장님정밀검사를 통해 파악하기는 어려운 부분이지만 간혹 다른 시술을 먼저 받고 라식, 라섹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바로 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경우. 이 경우 쌍꺼풀 수술을 통해 교정을 먼저 하고 라식, 라섹을 받아야 한다. 속눈썹이 눈을 자꾸 찌르면 시력을 저하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술 후 시력 회복 과정에서 속눈썹이 눈을 자꾸 찌른다면 자연스럽게 시력이 저하될 수 밖에 없어 회복이 느려지게 된다. 또한 속눈썹 찌름으로 각막에 상처를 내거나 결막 충혈, 각막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수술 후 1~2개월이 시력회복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보통 시력교정 수술 2개월 정도가 지나야 성형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 전에 속 반드시 교정을 해주는 것이 좋다.

김진국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은 “안질환이 있는 경우 외에도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수술을 미루는 것이 좋다”며 “임신 중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굴절에 약간의 변화가 올 수 있으며 검사와 수술 후에 안약을 사용하기 때문에 출산 3개월 이후, 모유수유를 완전히 끊고 검사 및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도움말 : 비앤빛 강남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 진국원장 】
[백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3-08-22, 10: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