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병원에서는 개원 5주년을 기념하고 대한견ᆞ주관절학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연구활동에 기여하고자 오는 4월 16일(토)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날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날개병원과 대한정형외과의사회가 주최하고 대한견ᆞ주관절학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어깨ᆞ관절치료의 핫이슈 및 최신 지견을 주제로, 총 4세션(회전근 개 파열(수술 술기의 Cutting Edge), My Surgical Technique(VideoSession), 언제 수술적 치료를 해야 하나?, 어깨관절병원의 현재와 미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날개병원 이태연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저명한 견ᆞ주관절학회 전문의와 교수님 등 어깨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함께 해 어깨ᆞ관절치료의 수술 술기와 새로운 최신 지견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회전근개 힘줄 파열, 관절순파열, 어깨인공관절 등 실제 치료 증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진보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날개심포지엄에서는 대한정형외과의사회 김용훈 회장, 대한견ᆞ주관절학회 변기용 회장의 축사, 그리고 대전한국병원 이광진 전 충남대총장과 대전중소병원협회 홍정용 회장의 격려사로 심포지엄을 시작한다.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서울의대 오주한 교수, 마디병원 김승호 원장, 네온정형외과 박진영 원장, 가천의대 김영규 교수, 한림의대 유연식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석현 위원, 조인정형외과 변기용 원장 그리고 각 세션 전문가 등 총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의 사전등록은 4월 13일(수)까지며, 참가한 전문의에게는 연수평점 3점이 부여된다.
개원 5주년을 맞은 날개병원은 2003년 3월 동대문구 제기동에서 서울정형외과의원으로 시작해 8년 동안 지역 1차의료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어깨ᆞ관절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날개병원으로 거듭났다. 날개병원의 브랜드와 로고는 아픈 어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비상을 위해 활짝 펼쳐진 날개를 형상화했다. 날개병원이 어깨ᆞ관절 특화병원으로 차별화되는 점은 어깨ᆞ관절 한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학술연구활동에 있다. 그 명성은 국내를 비롯한 저명한 국제학회지 논문 발표 및 의학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받은 다양한 학술상과 10만여 명의 어깨질환환자 치료로 증명된다. 이번 날개심포지엄도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어깨관절 치료의 최신 연구와 임상의 융합으로 경쟁력 있는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날개병원은 밝혔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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