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1일 (일) 04:5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세계 당뇨병 날,우리는 당뇨병 극복 영웅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기념식 및 국회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대한당뇨병학회, 한국소아당뇨인협회, 한국당뇨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국민병’이 되어 가는 당뇨병 극복을 위해서는 환자의 자기 관리가 제일 중요하지만, 효과적인 자기 관리 주도를 위해서는 가족 및 지인들의 협조는 물론, 전문 의료인과의 체계적인 교육 상담 그리고 교육 상담 치료에 대한 접근성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는 ‘집중관리가 필요한 당뇨병 환자에 대한 교육상담의 중요성’을 주제로 학회는 물론 환자단체와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3가지 주제 발표와 함께 열띤 토론을 벌였다.

세계 당뇨병의 날(http://www.worlddiabetesday.org)은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환자 수 급증에 따라 1991년 세계당뇨병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날로, 2006년 12월 유엔(UN)에서 세계 당뇨병의 날 의의와 시행에 대해 새롭게 결의하고, 공식 인정되었다.

매년 11월 14일에는 전 세계 168개국에서 당뇨병의 심각성과 합병증 관리의 중요성 강조, 당뇨병 조기 진단 독려, 미디어 및 의사 결정 기관들의 당뇨병에 대한 관심 유도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6-11-15, 0:1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