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1일 (일) 04:4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한간학회, 간질환 예방 위한 라디오 소리
‘만성 간질환 예방을 위한 대국민 라디오 캠페인’ 성료
대한간학회는 10월 20일 간의 날(Liver Day)을 기념해 10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한 달간 TBS 교통방송을 통해 간질환 인지도 제고를 위한 라디오 공익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국민 간질환 예방 및 퇴치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라디오 공익광고 캠페인은 올해 13년차를 맞이한다. 대한간학회는 간질환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라디오 캠페인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간질환 전문 의료인이라 할 수 있는 한국간재단 서동진 이사장, 대한간학회 변관수 이사장이 직접 녹음에 참여했으며, 청취율이 높은 출퇴근 시간대를 활용해 만성 간질환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간염 ▲음주 ▲비만의 예방, 검진,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간재단 서동진 이사장은 라디오 캠페인을 통해 “B형간염은 예방접종이 필수이며, 조기검진과 치료로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 C형간염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를 통해 완치될 수 있다.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예방, 검진, 치료를 꼭 기억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간학회 변관수 이사장은 “간염, 음주, 비만은 만성 간질환을 유발하는 불청객 삼총사다. B형 및 C형간염, 지방간, 알코올성 간질환은 증상이 거의 없어 병에 걸리고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제 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간경변증, 간암 등의 중증 간질환으로 악화될 수 있다. 해당 질환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한간학회의 라디오 캠페인은 TBS 교통방송 FM 95.1 MHz를 통해 10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한 달간 하루 두 번 오전 7시 28분과 오후 7시 4분 전파를 탔다. 10월 10일부터 10월 23일까지 한국간재단 서동진 이사장의 코멘트로,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대한간학회 변관수 이사장의 코멘트로 진행됐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11-10, 14: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