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6일 (월) 19:4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웅제약, 인공지능 이용한 신약개발 박차
UNIST와 바이오메디컬 분야 공동연구 협력
대웅제약이 UNIST와 인공지능 신약개발 및 바이오메디컬 분야 공동연구에 돌입한다.

UNIST는 2016년 3월 경영공학부를 신설하고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분야 연구와 교육 역량을 확충해왔다.

대웅제약은 16일, UNIST 대회의실에서 ‘대웅제약과 UNIST 간 산학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웅제약의 신약 개발 역량과 UNIST의 인공지능 플랫폼 기술의 강점을 결합한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MOU에 따라 대웅제약은 신약 개발 관련 데이터 가공과 신약 후보 물질의 실험 분석을 진행하고, UNIST에서는 신약 개발을 위한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과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이외에도 양사는 연구 시설 공동 활용, 연구 인력, 기술 및 정보교류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이번 공동연구는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헬스케어 사업으로, 빅데이터를 기반한 연구와 신약분석 플랫폼 개발을 통해 혁신신약 파이프 라인을 구축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대웅제약의 연구개발 전략인 오픈콜라보레이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핵심 연구역량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무영 UNIST 총장은 “신약 개발 등 바이오메디컬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가장 빨리 성장하고 확대되는 분야”라며, “다양한 신약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대웅제약과의 연구 협력은 파급력 있는 연구와 신산업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인공지능을 이용한 신약개발은 의료, 약물 등 각종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접목해 신약후보 물질을 발굴하거나 약효를 검증하는 기법으로 신약개발에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어 최근 글로벌 제약사를 중심으로 도입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8-11-16, 15:1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