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어드 사이언스가 2014년부터 매년 ‘길리어드 행복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건강 혹은 복지 사각 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길리어드 행복 나눔’은 2014년 반찬 나눔, 2015년 정원 나눔, 2016년 쉼터 나눔, 2017년 벽화 그리기, 2018년 가구 나눔에 이어 올해로 6년째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행복 나눔> 희망의 생필품 전달’ 행사를 열어 (재)한국소아암재단에서 운영하고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이 임시로 거주하는 쉼터에 생필품과 희망의 편지를 전달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이승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힘겹게 꿈을 잃지 않고 암을 극복하고 있는 어린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보탤 수 있도록 생필품과 희망의 편지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한 마음 한 뜻으로 더 건강하고 따듯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한국 사회의 좋은 동반자가 되기 위해 국내 지사 설립 초기인 2013년부터 ‘희망 갤러리’, ‘We Can’t, We Can 챌린지 캠페인’, ‘찾아가는 다문화 가정 검진사업’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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