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MSD가 ‘2019년 제 8회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열어 5가 로타바이러스 백신인 로타텍의 브랜드 모델을 선발한다.
‘찾아라, 로타텍 히어로’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올해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6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약 5주간 진행된다.
이번 콘셉트는 로타바이러스로 인한 위장관염으로 부터 아기의 건강을 지키고자 로타바이러스 정보를 알리는 아기 모델들을 히어로 캐릭터로 표현하였으며, 새로운 아기 모델들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 또한 나타냈다.
이번 선발대회에서는 로타바이러스에 대한 상식을 확인하는 미션이 주어질 예정이다. 아기에게 위장관염으로 인한 설사나 구토를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는 아기가 만나게 될 넓은 세상만큼 유형도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가를 원하는 부모는 로타텍 홈페이지(http://rotateq.co.kr/model_8th/)에 접속하여 이벤트 페이지의 미션을 풀고 인스타그램에 아기사진을 올리면 된다. 인스타그램의 게시글은 미션의 정답 해시태그와 이벤트 필수 해시태그를 함께 작성한 공개된 게시글이어야 한다.
선발대회에는 2019년 4월 1일 이후에 출생한 아기부터 참가가 가능하며 최종 선발된 5명의 아기들은 1년 간 로타텍과 로타바이러스 정보를 알리는 브랜드 대표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한국MSD 백신사업부 박선영 전무는 “이번 선발대회를 통해 많은 부모들이 아기와의 소중한 추억도 쌓고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확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로타텍은 앞으로도 로타바이러스 예방 정보를 널리 알려, 넓은 세상을 만나게 될 아기가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일한 5가 로타바이러스 백신인 로타텍(2019년 6월 기준)은 7년 간 지속적으로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예방효과를 보인 백신이기도 하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위장관염은 돌 이후의 아이에게도 발생할 수 있으며, 예방 효과 지속 기간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