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코리아가 협력사인 SK케미칼과 함께 ‘건강한 심혈관습관 3ACT’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내 컬링 이벤트를 열어 여름철 심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바이엘코리아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건강한 심혈관 습관 캠페인 ‘3ACT’는 심혈관질환을 앓았던 경험이 있거나 고위험군에 속하는 환자를 비롯해 현재 건강한 사람도 평소 자신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그에 맞는 생활수칙을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지켜 나가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3ACT’는 ▲Ask(전문의 상담), ▲Check(심혈관질환 위험도 체크), ▲Take(바이엘 아스피린 프로텍트 하루 한 알 복용)를 뜻하는 약자이다.
이날 양사 임직원들은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습관 ‘3ACT’의 의미를 형상화한 미니 컬링 게임을 펼쳤다. 또 현장에서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바이엘코리아에서 제작한 ‘3ACT 홈트’ 영상을 상영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동작을 배우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바이엘코리아 심혈관질환 치료제 사업부 이진아 총괄은 “여름철에는 체온이 상승해 심박수가 빨라지고 심근 수축이 증가하는 등 심장에 부담이 늘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늘어난다”며,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일상에서 심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