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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진단, 다양한 여성의 진단검사 알려
니프트(NIPT) 및 임신중독증 검사 등 정보 제공
▲ 하모니 검사(NIPT) 페이지 메인 화면
한국로슈진단이 여성의 건강 검진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홈페이지에서는 ▲자궁경부암 발병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HPV 검사 ▲난소 나이를 확인하는 AMH 검사 ▲전자간증(임신중독증)을 진단하는 전자간증 검사 ▲비침습적 산전 기형아 검사(NIPT)인 하모니 검사에 대한 등 한국로슈진단의 여성 건강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AMH 검사나 HPV 검사의 경우, 난소 및 자궁 관련 질환 및 건강상태를 확인해 질환을 대비하거나 인생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국가건강검진이나 직장 건강검진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놓치기 쉽다. 다낭성난소증후군, HPV 바이러스 검출과 같은 건강이상 신호를 놓칠 경우 학업이나 커리어 등 인생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임신한 여성의 경우에는 NIPT 검사와 전자간증 검사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를 예측해볼 수 있다. NIPT 검사는 산모의 혈액에서 추출해낸 태아의 DNA를 분석하여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파타우증후군 등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파악하는 검사이다.

NIPT 검사는 조기 진통이나 태아 손실 등의 위험이 있는 융모막 융모 검사, 양수 검사 등의 침습적 산전 기형아 검사와 달리 산모의 혈액만으로 검사를 진행하므로 안전한 검사이다. 임신 10주 차부터 검사가 가능하므로 임신 초기부터 태아의 염색체 이상 여부를 파악할 수 있고, 기존 혈액 검사나 초음파 검사보다 정확도가 높다.

그러나 아직 국내 도입 초기이다 보니 NIPT 검사가 잘 알려지지 않았고, 신뢰할 만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하는 엄마들이 많다. 실제로 예비 엄마들이 주로 정보를 얻는 온라인 커뮤니티인 맘카페를 살펴보면 NIPT 검사의 기본 정보와 장단점 등을 묻는 게시글을 쉽게 볼 수 있다.

이에 한국로슈진단은 NIPT 검사와 그 장점을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 홈페이지에는 ▲NIPT, 무슨 검사인가요? ▲NIPT 검사는 왜 필요하죠? ▲어떻게 검사하나요? ▲하모니 검사, 얼마나 정확한가요?라는 주제로 예비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정보가 담겨있다.

실제로 한국로슈진단의 NIPT 검사인 하모니 검사는 염색체 질환과 관련된 염색체만 표적 검사하여 다운증후군에 대해 100%의 민감도를 가지고 있다. 임상 연구를 통해 쌍둥이 임신과 체외수정을 통한 임신에서도 사용이 가능함을 입증했다. 또한, 하모니 검사는 모든 연령대의 산모 22,000명을 대상으로 임상연구를 시행해 산모의 연령대와 관계 없이 사용이 가능함을 입증했다.

한국로슈진단 조니 제 대표는 “여성이라면 알아야 할 여성 건강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르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홈페이지를 개설했다”며, “앞으로도 하모니 검사와 더불어 HPV 검사, AMH 검사, 전자간증 검사 등 한국로슈진단의 여성 건강 관련 진단검사들에 대해 알리며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는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한국로슈진단 여성 건강’을 검색해 접속하면 된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9-07-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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