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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콜미', 우수한 서비스로 의료진 '주목'
누적 가입자 12,800명 돌파, 5주년 기념 하이브리드 심포지엄 개최
▲ 하이브리드 심포지엄 전경
한국MSD의 ‘콜미(CallME)’ 서비스가 제약업계에서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누적 가입자도 12,800명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콜미(www.msdcallme.co.kr)는 숙련된 상담 인력인 ‘e-MR(Medical Representatives)’이 화상 및 전화로 의학 정보를 전달하는 1:1 온라인 디테일 서비스다. 국내 의료진은 시간·공간 제약 없이 MSD 제품과 최신 질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MSD는 ‘콜미(CallME)’ 오픈 5주년을 기념해 2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하이브리드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콜미를 이용하고 있거나 콜미에 관심이 있는 100여 명의 의료진이 참석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정인경 교수의 ‘한국 당뇨병 역학에 따른 제2형 당뇨병 관리’,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관련 최신지견’ 강의 및 토론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담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직접 콜미의 온라인 디테일링을 체험해볼 수 있는 ‘콜미 체험관’ 운영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콜미 5주년을 기념해 의료진이 콜미에 대한 의견 및 바라는 점 등을 우드 코인에 적어 상자 안에 넣는 ‘우드코인 이벤트’도 진행됐다.

지난 6월부터 개최된 심포지엄은 대전, 대구, 제주도에 이어 서울 강남에서 4번째로 진행됐고, 9월에는 서울 강북과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MSD 온라인 사업부문 정병규 전무는 “한국 MSD의 콜미는 기존의 영업사원 직접 방문 대신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최신 의약학 정보와 치료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전무는 “아시아 각국의 MSD 지부에서 콜미를 잇달아 도입하고 있는 추세로, 앞으로도 국내 의료진이 콜미를 보다 편리하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콜미는 당뇨,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이나 HPV, 대상포진과 같은 백신 관련 콘텐츠 외에도 폐경, 천식, 알레르기 비염, 남성형 탈모 등 다양한 분야의 질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의료진이라면 간단한 등록 절차로 콜미에 가입할 수 있으며, 2018년 출시된 모바일 전용 ‘콜미 어플리케이션’으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학술 강의 및 최신 가이드라인을 접할 수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9-07-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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