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에 대한 최신 진단 및 치료법은 물론 환자에 대한 사회적 지원시스템 마련 드을 집중 논의하기 위한 '제4차 아 · 태 파킨슨병 국제심포지엄'이 지난 3일붙처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아태 파킨슨병학회 조직위원회(대회장 김진수, 사무총장 이명식) 주최로 파킨슨병 관련 학자 및 환자 와 가족 등 20여개국 총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아 · 태지역 파킨슨병 환자의 사회적 지원시스템 구축방안 △발병 원인 및 기전 △임상양상 및 진단 △약물치료 방안 △동반되는 증상들과 치료방안 △수술적 치료와 실험적 치료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파킨슨병에 관한 국제적인 대가들이 대거 참석, 파킨슨병의 발병원인에서부터 새로운 치료법, 그리고 각국의 사회적 지원 내용에 이르기까지 집중저긍로 다뤄져 주목받았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국내외 파킨슨병 환자 및 가족들은 첨단 치료법 및 국가별 복지시스템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상호간 정보를 교환하기도 했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4-05-2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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