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0월 26일 (월)
18:4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경남제약, 코로나19 진단키트 대발 나서
광학 기반 신규 면역 진단 기술과 등온 핵산 증폭기술 이용
경남제약과 경남바이오파마(구 바이오제네틱스)가 고려대학교, 카이스트(KAIST) 연구팀과 함께 코로나19 바이러스 및 변종 진단키트 개발 연구를 9일 계약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다양한 타겟 유전자를 다중 검출해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 변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탐색할 수 있게 하여, 발병 초기 진단 가능성을 높여 감염 초기 증상 판단이 어려웠던 기존 방식과 차이를 둘 계획이다.
또한, 항원 항체 반응을 기반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환자의 체내의 형성된 항체를 검사하는 신속 진단 방법을 통해 분석 시간을 최소화(10분~15분 이내)하고, 무증상 감염자, 잠재적 감염자를 포함한 광범위한 감염 의심 환자의 선별 진단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금속 나노 구조체를 활용한 광학 기반 바이오센서 분야의 전문가인 고려대학교 심상준 교수는 금속 나노 구조체의 제작부터 이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생체반응의 분석 및 난치성 질환 바이오마커의 초민감도 검출이 가능한 광학 센서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COVID-19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새로운 광학 기반 면역 진단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광학 기반 신규 면역 진단 기술은 기존의 항체-항원 반응을 기반으로 하는 분석법에 금속 나노 구조체 광학적 현상을 접목한 기술이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환자의 체액 내에 존재하는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덧붙였다.
카이스트 박현규 교수는 핵산 증폭기술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독자적인 등온증폭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중인 독자적인 등온증폭 기술을 활용하여 COVID-19를 고감도로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이번 연구 계약을 통해 기존 진단 방법보다 발병 초기 진단 가능성을 높이고 분석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개발할 계획”이라며 “두 연구팀과 공동으로 유의미한 연구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0-04-09, 12:5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