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첫 번째 화요일은 세계 천식의 날이다. 세계천식기구(Global Initiative for Asthma, 이하 GINA)가 천식 질환과 치료에 대한 인식 증진을 목적으로 1998년부터 매년 5월 첫 번째 화요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세계 천식의 날을 맞아 천식 질환 인식 및 치료 결과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천식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어야 함을 강조하는 동시에, SYGMA 임상 결과 및 이에 따른 GINA 가이드라인 업데이트를 근거로 더 나은 치료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독려하는 ‘하나로 캠페인’을 펼쳐왔다. 지난 1분기 기준 이미 천여 명 이상의 의료진이 여기에 참여했고,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는 온라인과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아스트라제네카의 천식 및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제 심비코트(성분명: 부데소니드/포르모테롤)가 출시 20년을 맞았다.
심비코트는 2019년 GINA 가이드라인 업데이트를 통해 ICS/LABA 흡입제 중 유일하게 모든 천식 단계에 권고되고, 이에 맞춰 심비코트 터부헬러 160/4.5µg과 심비코트 라피헬러 80/2.25µg의 허가적응증까지 확대한 바 있다.
이러한 변화는 속효성 베타 2 항진제(이하 SABA) 남용이 중증 악화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와, 경증 천식 환자에서 심비코트 터부헬러® 160/4.5µg를 증상 조절이 필요할 때마다 사용한 결과와 표준치료를 비교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호흡기·면역 사업부 명 진 전무는 “우리는 천식 질환 및 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서는 한편, 심비코트를 비롯한 아스트라제네카의 다양하고 강력한 호흡기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통해 더 나은 치료 성과를 거두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