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에브리원은 미국 농무성(USDA) 인증을 받은 EO 기업이 만든 유기농 브랜드로 북미 전역 56개주에 2,000여 개가 넘는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내 바디케어 브랜드이다.
국제약품과는 2016년에 연을 맺고 국내 판매를 시작했으며, 대표품목 3 in 1 Soap 올인원클린저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서울과 수도권의 주요백화점 및 대형마트, PK마켓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MOU를 맺은 네오썬팜은 건강생활용품 전문 유통회사로 네오썬팜이 보유한 유통 네트워크는 물론 관공서 및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다중 이용시설로 영업망을 확대해 본격적으로 이오에브리원 제품을 유통 판매할 예정이다.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는 “순도 100%의 믿을 수 있는 바디케어 제품으로 이오에브리원이 입소문을 타면서 좀더 많은 곳에서 판매해 달라는 요청이 많아, 전문 유통회사인 네오썬팜과 MOU를 체결하게 되었다”며, “이번 MOU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가까운 곳에서 이오에브리원과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오에브리원 전 제품은 美 캘리포니아 유기농협회(CCOF)가 인증한 유기농 제품으로 만들어졌으며, 모든 제품에는 인공향을 사용하지 않은 순수한 천연의 향기로 심신에 안정을 주는 방향요법과 유기농 식물성 원료에 기반을 둔 제품이다. 또한, EWG 그린등급의 천연성분만을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며, 자연유래성분과 천연에센션 오일이 들어있어 순하고, 글루텐을 함유하지 않아 민감성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 용기를 사용하여 재활용도 가능한 경제적인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