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6일 (월) 18:3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김영진 한독 회장, 십자공로훈장 받아
한국과 독일의 교류와 협력에 앞장서 온 공로 인정받아
▲ 한독 김영진 회장
김영진 한독 회장이 7월 1일 서울 성북동 독일대사관저에서 한국과 독일의 교류와 협력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독일 정부로부터 십자공로훈장을 받았다.

십자공로훈장은 정치, 경제, 사회, 자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일을 위해 특별한 공로를 세운 사람에게 독일 정부가 수여하는 상이다. 공직자가 아닌 민간인에게 주어지는 훈장으로는 십자공로훈장이 유일하다.

이번 수훈으로 김영진 회장은 선친이자 한독의 창업주인 고 김신권 회장에 이어 2대째 독일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게 됐다.

김신권 회장은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세계적인 독일의 화학·제약기업 훽스트와 기술제휴(1957년) 및 합작(1964년)을 하며 양국 간의 경제 협력을 훌륭하게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1987년 외국 민간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훈장인 십자대훈장을 받았다.

김영진 회장은 2010년부터 한국과 독일의 민간 협력단체인 한독협회 회장을 맡고 한독상공회의소 이사 및 5대 이사장을 역임하며 한국과 독일 양국의 우호 증진과 경제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한독협회는 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 저명인사들이 참여하는 민간 상설 회의체 <한독포럼>, 한국과 독일 양국의 문화교류 증진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하는 <이미륵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김영진 회장은 1984년부터 2년간 한독의 합작사인 독일 훽스트에서 근무한 바 있다. 당시 배운 선진 경영 문화를 바탕으로 윤리경영, 투명경영, 품질경영, 고용평등 등을 한독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모범적인 경영을 펼쳐오고 있다.

김영진 회장은 “선친에 이어 독일 정부로부터 영예로운 훈장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독일 훽스트와 합작사로 시작해 독자회사로 거듭난 한독은 한국과 독일 양국의 성장과 함께 발전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한독협회 활동을 통해 양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0-07-03, 13:15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