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의 페미밸런스가 제 22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본 명품대상에서는 여성 소비자가 신뢰하는 최고의 명품 브랜드 17개가 명품 대상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중 여성을 위한 사회공헌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국제약품이 수상했다.
국제약품은 산부인과 의사회로부터 공로패를 받는 등 여성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여성용 의약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으며, 수상한 페미밸런스는 여성들의 질 건강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경구용 유산균으로 입소문난 제품이기도 하다.
페미밸런스는 세계 3대 유산균 제조회사인 듀폰 다니스코사(社)의 특허 받은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와 락토바실러스 액시도필러스에 락토페린을 배합하여 만들어 원료부터 믿을 수 있 다. 페미밸런스에 들어있는 락토페린은 초유에 함유된 항균, 항바이러스 물질로 살균 능력이 뛰어나며, 질 내부를 산성으로 유지시켜주는 락토바실리균의 생존과 증식을 촉진해 질 건강을 유지시켜줘 효과부분에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해 준다.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는 “여성 소비자가 신뢰하는 최고의 명품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것도 기쁜데, 여성가족부장관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건강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와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