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6일 (월) 18:0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크로키', 리프팅 시술의 새 지평 제시
삼양바이오팜, 세계 미용학회 AMWC 참가해 시연 및 연구 결과 발표
삼양바이오팜이 ‘국제미용안티에이징학회 글로벌 2020(이하 AMWC)’에 참가해 리프팅 실 브랜드 ‘크로키’의 글로벌 인지도 향상에 나선다.

‘크로키’는 대상의 특징을 빠르게 스케치하는 미술 기법에서 유래한 브랜드명으로 선을 이용해 얼굴 윤곽을 빠르고 자연스럽게 잡아준다는 의미다.

AMWC는 세계 양대 미용안티에이징학회 중 하나로 올해 18주년을 맞이한다. 이번 학회는 지난 4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연기돼 전 세계에서 동시에 생중계되는 버추얼 방식으로 5일부터 7일까지 모나코에서 열린다.

삼양바이오팜은 5일과 6일 양일간(현지시간 기준) 온라인을 통해 국내외 의료진들과 함께 시연, 연구 결과 발표 등으로 크로키를 알린다.

참가 첫날인 5일에는 강승훈 ‘봄여름가을겨울’ 피부과 대표 원장이 실제 크로키 시술 영상을 활용한 사용법을 제시한다. 강 원장은 안면 부위별로 최적의 효과를 얻기 위한 실의 삽입 및 조직 고정 등 안면 조직 재배치 관점에서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6일에는 미국과 프랑스 지역의 의료진인 헤마 선다람(Hema Sundaram)과 헨리 델마(Henry Delmar)가 크로키의 해외 케이스 스터디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

삼양바이오팜은 지난해부터 안면 부위별로 원하는 효과를 얻는데 필요한 실의 강도, 탄성, 장력 등의 물성 데이터 확보를 목표로 미국, 프랑스의 피부과 및 성형외과 전문 의료진과 임상을 진행하며 크로키를 활용한 비고정식 리프팅 시술로 고정실 리프팅 시술 대비 동등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지 입증하는데 주력했다.

고정식 시술은 리프팅 실을 관자놀이 주변의 피하 조직에 고정시켜 리프팅 유지력이 높은 반면 고정에 따른 출혈, 통증 등이 발생해 비고정식에 비해 회복기간이 긴 단점이 있다

연구 결과, 크로키는 비고정식 시술로도 고정식 시술 대비 동등 이상의 리프팅 유지력을 나타냈으며 출혈이 적어 회복기간도 짧았다. 이번 케이스 스터디에 참가한 의료진은 그동안 연구를 진행했던 비고정식 시술용 실 중 크로키의 유지력이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삼양바이오팜은 현재 진행 중인 케이스 스터디 결과를 종합해 내년 1월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크로키는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한 제품으로 비고정식 시술로도 높은 유효성과 안전성을 보이고 있다”면서 “앞으로 남은 케이스 스터디에서도 안면 부위별로 최적의 효과를 얻는데 필요한 실의 물성 데이터를 확보하고 우수한 효과를 입증해 향후 다양한 글로벌 학회를 통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의 크로키는 데이터 위주의 근거 중심 마케팅으로 후발 주자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글로벌 미용 성형업계의 신뢰를 얻고 있다. 기존 미용성형 실 브랜드가 시술 전후 비교 효과만을 강조한 것에 비해 삼양바이오팜은 근거 중심 마케팅을 목표로 국내외 핵심의료진(KOL·Key Opinion Leader)들과 함께 케이스 스터디 사례를 수집 및 분석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리프팅 시술을 위한 임상 근거를 확보 중이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0-11-06, 13:4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