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6일 (월) 18:0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사노피, '파브리병' 징후 및 진단 공유
‘FAST’ 온라인 심포지엄, 235명의 의료진 참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파브리병의 증상과 진단 방법에 대한 전문의 강연으로 구성된 ‘FAST(Fabry Accelerate Screening Test)’ 온라인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노피는 파브리병의 조기 진단과 스크리닝 검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FAST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10~11월 두 달간 ‘FAST’ 온라인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강연 내용은 온라인을 통해 송출됐으며, 총 235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비특이적으로 발현되는 파브리병의 의심 징후와 진단 방법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심포지엄의 첫 번째 연자로 나선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병원 심장내과 최의영 교수는 ‘비후성 심근병증 감별진단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영상학적 검사 및 유전자 검사를 이용한 비후성 심근증(HCM) 감별 진단이 심장 및 심장 외 증상에 대한 예방과 관리 지침의 제공 및 예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신장내과 권영주 교수가 ‘파브리병 진단에서 신생검의 역할’을 주제로, 신기능의 유지 또는 개선을 위해 파브리병의 조기 진단 및 효소대체요법을 통한 조기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과 이정환 교수는 ‘파브리병과 유사한 신경학적 증상 및 징후’에 대해 신경병증성 통증이나 젊은 나이에 뇌졸중, 백질 병변 등의 신경학적 증상 및 징후가 나타난다면 감별 진단으로 파브리병을 의심해 볼 것을 권했다.

마지막으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 교수는 ‘심전도 이상 소견으로 의심 가능한 유전질환: 파브리병’이라는 주제로 강의하면서 좌심실 비대증, 심부전, 협심증뿐만 아니라 심전도 상 PQ 간격 단축, ST-T 변화 등 파브리병 의심 환자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맥 및 전도 이상에 대해 설명했다.

사노피는 웹심포지엄 서비스 ‘e-Link(http://sanofielink.kr)’를 통해 오는 1월 1일부터 한 달 간 FAST 온라인 심포지엄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Link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심포지엄 일정이 기록된 캘린더에서 방송 일자를 선택해 시청할 수 있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스페셜티 케어 사업부인 사노피 젠자임을 총괄하는 박희경 사장은 “일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파브리병 관련 징후나 증상, 진단 검사에 대해 사노피 젠자임 측으로 문의 주시는 내용에 대해서도 적절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IQVIA 데이터 기준 국내 점유율 1위의 파브리병 치료제 파브라자임을 공급하고 있는 사노피는 FAST 캠페인을 통해 파브리병 환자의 치료 접근성 향상 및 미진단된 환자를 찾기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최신 질환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0-12-01, 13:1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