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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윤리의식 강화 및 소통채널 확대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윤리경영’ 게시판 오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문화 정착과 윤리의식 강화 및 소통 채널 확대를 위해 홈페이지(www.hugel.co.kr)에 ‘윤리경영’ 게시판을 신설했다.

해당 게시판은 휴젤과 관계회사에 소속된 모든 임직원이 지켜야 할 구체적인 윤리강령과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 CSR(사회공헌), 사이버신문고로 구성됐다.

휴젤의 윤리강령은 고객에 대한 의무, 임직원의 의무, 임직원에 대한 의무, 사회와 회사 및 주주에 대한 의무를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모든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실질적인 행동 가이드라인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휴젤은 윤리경영을 확고한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임직원 및 고객과의 소통 채널 보강하기 위한 취지에서 사이버신문고를 개설했다.

사이버신문고는 회사 및 임직원의 불법, 부당, 비윤리적, 비효율적 행위 등에 대한 제보와 제안 등을 통해 도덕적 해이현상의 조기 차단과 경영효율성 제고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제보시스템이 제 기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IP주소의 식별과 수집을 차단함으로써 제보자의 신원을 철저히 보호했다. 또한 포상금 지급 대상인 제보 건에 대해서는 규정에 준하는 금품 또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 형태로 지급할 방침이다.

손지훈 대표는 “휴젤은 윤리경영을 기업활동에 있어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투명하고 공정하며 합리적인 업무수행을 추구한다”면서 “선진 윤리경영의 실천을 통해 기업이 질적 성장을 이루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버 신문고는 휴젤 홈페이지(www.hugel.co.kr)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전화(02-6966-1662/1649/1686) 및 팩스(02-6008-1181), e-메일(hotline@hugel.co.kr)로도 제보가 가능하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1-01-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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