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6일 (월) 17:5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메드트로닉,신경감시 모니터링 필요성 알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와 ‘아시아태평양 의료인 교육기관’ 협약 체결
▲ 서울대학교병원 김연수 병원장(우)과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전무(좌)
메드트로닉코리아가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를 ‘메드트로닉 아시아태평양 의료인 교육기관(Center of Excellence – Medtronic APAC NS Training Center)’으로 지정, 국내외 신경외과 의료인의 수술 중 신경감시 모니터링 술기 교육을 위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서울대병원 김연수 원장과 신경외과장 김승기 교수, 신경외과 김용휘 교수, 의과대학 김정은 부학장,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전무, 박태희 상무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외 신경외과 의료인 대상으로 메드트로닉의 최신 수술 중 신경감시 모니터링 기기인 NIM Eclipse E4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호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학술 교류 환경을 제공한다.

내년 1월까지 서울대병원 신경외과는 아태지역 최초의 NIM Eclipse 교육기관으로서 프로그램 참가 의료진의 수술 중 신경감시 모니터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술기 역량 강화를 위한 ▲수술 술기 실습 ▲강의 ▲의료기기 실습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대병원 김연수 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의료 교육의 중추로서 서울대병원의 역할을 한 단계 넓힐 수 있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기 신경외과장은 “’수술 중 신경감시 모니터링’은 뇌, 척수 등 신경계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신경 손상 위험을 최소화하고, 면밀한 추적을 통해 환자의 안전을 돕는 필수 시스템”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서울대병원 신경외과가 쌓아 온 신경감시 모니터링의 경험과 지식을 국내외 의료진에게 전수하고 함께 발전을 이뤄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전무는 “뜻깊은 이번 MOU는 수술 중 신경감시 모니터링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의료기술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믿는다”며, “메드트로닉은 앞으로도 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혁신적인 의료기기 개발과 연구, 교육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서울대병원 신경외과와의 업무협약과 별개로 올해 국내 신경외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교육 행사를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있는 메드트로닉 이노베이션 센터(Medtronic Innovation Center)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메드트로닉 NIM Eclipse E4와 같은 신경계 모니터링 기기를 포함한 혁신적인 의료기기를 제조, 공급하고 있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회사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1-02-03, 14:49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