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6일 (월) 17:3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멀츠 울쎄라®, 글로벌 가이드라인 최적화
‘멀츠 인스티튜트 전문가 유저미팅’ 열어
멀츠 에스테틱스가 자사의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의 국내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멀츠 인스티튜트 전문가 유저미팅’을 지난 1월 30일 열었다.

국내 임상 전문가, 피부과 전문의 8인과 함께 한 이번 미팅은 울쎄라®의 글로벌 가이드라인(Gold standard® Consensus)을 한국인에 최적화된 내용으로 보안하고자 마련됐다.

울쎄라® 가이드라인이란 임상적 효과는 그대로 유지하되, 환자의 만족도와 시술 효과를 더 향상시킬 수 있는 표준화된 울쎄라® 시술 프로토콜이다.

전 세계 울쎄라® 시술 권위자들이 모여 2012년 처음 제안된 이래 꾸준한 연구를 거듭한 끝에 울쎄라는 지난 2016년 출시한 소프트웨어 앰플리파이 II (Amplify II) 이후 2018년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그러나 해당 지침이 서양인의 피부 및 노화 상태를 기준으로 제안되었기 때문에 최근 리프팅 시술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한국 및 동양인의 피부 특성에 대한 반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국내 전문가를 초청한 유저미팅을 준비하게 됐다.

멀츠 인스티튜트 전문가 유저미팅은 작년 7월 처음 개최됐다. 지난 1차 미팅에서는 울쎄라® 시술 시 ▲에너지 레벨 및 효과적인 시술 라인 수 ▲피부 두께, 노화 등 환자 타입 별 고려사항 ▲각 부위 별 타깃 피부층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한국인에 적합한 울쎄라® 가이드라인 초안이 수립됐다.

이번에 진행된 2차 유저미팅은 가이드라인 초안의 실효성 판단을 위한 자리로써, 지난 6개월간 전문가들이 앞서 수립한 기준에 맞춰 시술한 환자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는 환자 유형에 따라 시술의 효과를 더 향상시킬 수 있는 노하우와 한국형 가이드라인의 완성에 대한 추가 논의가 이뤄졌다.

멀츠 유수연 대표는 “인종이나 지역의 특성에 따라 수요 높은 시술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시술 방법 역시 횟수나 주기, 강도, 부위 등 획일화된 프로토콜이 아닌 개인 맞춤형 프로토콜을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 멀츠는 지속적으로 국내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는 물론 전문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처음 울쎄라를 접하는 의료진들도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진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1, 2차 미팅의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 사례에 맞춘 울쎄라® 가이드라인은 연내 업데이트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울쎄라®는 미국 FDA로부터 허가를 받은 전 세계에서 175만 회 이상 시술을 진행한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다. 초음파 영상 기술 ‘딥씨™(DeepSee™)’를 통해 실시간 영상으로 피부 속을 볼 수 있어 환자 별 피부 두께 및 상태에 맞춰 정확하고 정밀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를 리모델링하여 리프팅 효과가 1년 이상 지속된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1-02-09, 15:2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