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토가 지난 16일 IMAPAC이 주최한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프로세싱 어워드 2021’에서 싱글 유즈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주년을 맞이한,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프로세싱 어워드는 바이오 의약품 제조의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국제 시상식이다.
아반토는 이번 행사에서 바이오 의약품 생산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비용 절감, 순도 및 생산 속도 향상을 실현하여 바이오 의약품 제조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싱글 유즈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아반토의 바이오 파마 부문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를 총괄하는 나라야나(Narayana Rao Rapolu) 부사장은 “아반토는 개방형 아키텍처의 싱글 유즈 공급 업체로서 바이오 제조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완벽한 설계, 제조 및 물류를 제공한다”며, “바이오 의약품 분야에서 우리의 일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졌다. 소규모 벤치에서부터 실험 설비를 구축하여 제품을 대량 상용화하는 단계까지, 우리는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법을 고객이 더 빠르고 안전하게 개발 및 공급하실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