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가 자사의 영아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릭스’ 모델인 배우 조정석과 함께 두 번째 TV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3세대 로타장염백신 로타릭스를 주제로 4월 1일부터 스크린을 통해 공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베테랑 아빠’가 된 배우 조정석이 등장해 그동안 ‘몇 가’인지로 백신을 판단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3세대 로타장염백신 로타릭스의 가수 상관없는 폭넓은 예방효과를 집중 조명한다.
GSK 백신사업부 로타릭스 브랜드매니저 오진주 과장은 “로타릭스는 100% 사람바이러스주를 사용해 2회 접종으로 폭넓은 예방효과를 제공하는 3세대 로타장염 백신”이라며, “조정석씨와 두 번째로 함께하는 이번 TV광고 캠페인을 통해 영아 부모님들에게 ‘3세대 로타장염 백신 로타릭스의 가수 상관없이 폭넓은 예방효과와 로타 장염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로타릭스는 로타장염백신 부문 전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2005년 9월~2019년 9월, Dose 기준) 또한, 로타장염 백신을 영아 국가 필수예방접종(NIP)으로 권장하는 110개국 중 약 88%에 해당하는 97개국에서 로타릭스를 선택해 접종하고 있다.(2020년 4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