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헤어케어 브랜드 헨켈(Henkel)의 손상 케어 전문 브랜드 ‘글리스커(GLISS KUR)’가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런칭했다.
글리스커는 샴푸를 최초로 만든 세계 3대 살롱 브랜드 ‘슈바츠코프’로부터 탄생한 브랜드로, 70년 전통을 자랑하며 ‘독일 대표 손상케어 샴푸’로 사랑받고 있다.
국내 출시된 글리스커 라인은 손상 원인에 따라 ▲펌, 염색 등으로 인한 심한 손상 모발용 ‘파이버 테라피’, ▲드라이기, 스타일링 등으로 인한 손상 모발용 ‘오일 뉴트리티브’, ▲빗질 등으로 인한 일상적 손상모발용 ‘리퀴드 실크’, ▲탈색 등으로 인한 극손상 모발용 ‘얼티밋 리페어’의 4가지 라인업으로, 각 라인별로 ‘손상 케어 샴푸’와 ‘워터 컨디셔너’로 구성되어 있어 총 8종이다.
글리스커 마케팅 담당자는 “독일에서 70년 넘게 손상 모발을 전문적으로 연구해 온 글리스커는 다양한 손상 원인에 따른 맞춤형 리페어링 솔루션을 제공한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긴 글리스커 제품으로 모발 손상 걱정 없이 원하는 헤어 스타일링을 마음껏 연출해보길 바란다”며, “국내 출시에 맞추어 특별 기획전 및 프로모션을 통해 손상모발 고민을 가진 소비자를 찾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리스커는 국내 정식 런칭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최대 40% 할인 및 포토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GS SHOP에서 진행한다. 샴푸(250ml)와 워터 컨디셔너(200ml) 8종 출시 가격은 모두 9,900원으로 GS SHOP, 쿠팡, 네이버, 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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