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롤리스®’는 이전에 한 가지 이상의 치료를 받은 다발골수종 환자의 치료에서 덱사메타손과의 병용요법(Kd)에 대한 주 1회 용법·용량 추가 및 다라투무맙과 덱사메타손과의 병용요법(KdD)을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아 환자 특성에 맞는 치료 대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키프롤리스®’는 이전에 한 가지 이상의 치료를 받은 다발골수종 환자의 치료에 레날리도마이드와 덱사메타손과의 병용요법(KRd) 또는 덱사메타손과의 병용요법(Kd)으로 지난 2017년 허가받은 치료제다. 이번 용법용량 개정에 따라 키프롤리스®와 덱사메타손의 병용요법은 주 1회 및 주 2회 용법 모두 보험 급여가 적용된다.
암젠코리아 항암제사업부 김미승 상무는 “키프롤리스® 기반의 다양한 치료 요법이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다발골수종 환자들의 기대여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암젠코리아는 ‘환자를 위한다(To serve patients)’는 사명 아래 변화하는 재발·불응성 다발골수종 치료 환경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