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21:0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룬드벡, 정신건강 인식 개선 앞장서
세계 정신건강의 날, ‘불평등한 세상에서의 정신건강’
▲ 룬드벡 세계정신건강의 날 기념 인포그래픽 일부
한국룬드벡이 ‘세계 정신건강의 날(World Mental Health Day, WMHD)’을 맞아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편견을 없애기 위한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매년 10월 10일인 세계 정신건강의 날은 전 세계에서 정신건강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정신질환에 관한 편견과 낙인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정신건강 분야에서 일하는 모든 관계자가 자신의 일에 대해 자유로이 이야기하고, 모든 사람에게 접근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각 개인의 필요에 적합한 정신건강 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논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행사이다.

올해 세계 정신건강의 날 주제는 '불평등한 세상에서의 정신건강'이다. 인포그래픽에서 이 주제에 대한 룬드벡의 견해, 정신건강 관계자분들을 대상으로 한 권고사항, 정신건강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요약하고 있다.

2019년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정신질환으로는 불안장애(3억 130만 명), 주요우울장애(1억 8510만 명), 양극성 장애(2950만 명), 조현병(2360만 명), 기타 정신질환(4억 2050만 명) 순으로 전 세계적으로 9억 7천만 명이 적어도 한 가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나타났다.

또한, 사람들은 정신질환으로 인해 5년 중 1년은 장애를 겪으며 살아가고 있다고 밝혀졌다. 2030년 정신질환으로 인한 경제적 비용으로 16조 달러가 예상되고, 불안장애와 우울증으로 매년 세계 경제에 1조 달러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2019년 초부터 이어지고 있는 COVID-19 펜데믹 이후 여러 국가에서 불안 증상이 평소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되고 있어 사람들의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취약계층이 겪고 있던 기존의 사회경제적 불이익, 의료 불평등, 트라우마를 악화시키고 있다.

룬드벡은 2015년부터 세계 정신건강의 날에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인식 개선을 위해 전 세계 및 각지의 정신건강 옹호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한국룬드벡 오필수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은 사람들의 정신건강까지 영향을 미쳐 여러 국가에서 우울증과 불안 증상이 평소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한다는 점에서 정신건강의 안녕과 정신건강 관리 및 치료를 우선시해야 한다”며 “룬드벡은 뇌 건강의 선두주자로서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정책 및 사회의 변화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앞으로도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 활동을 지속해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1-10-13, 15:3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