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09일 (금) 17:0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조윈, 의료기기 시장 본격 진출
‘생광석 전신세포 활성가온기’ 독점 판매
▲ ㈜조윈 차지운 대표와 생광석 자연과학 건강마을㈜ 한복희 회장
헬스케어 기업 ㈜조윈이 생광석 자연과학 건강마을㈜과 암 치료 의료기기 개발 협약을 맺고 암 환자 치료를 돕는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생광석 자연과학 건강마을은 지난 1998년 이후 암을 비롯한 난치병 질환 치료용 의료기기를 꾸준히 생산해 오고 있는 의료기기 전문회사이다.

조윈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광석 자연과학 건강마을의 전신온열치료기 ‘생광석 전신세포 활성가온기(이하 생광석 가온기)’ 독점 판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암 치료 의료기기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8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발간한 2021 협회 연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 생산 규모는 10조 1,358억원으로 전년대비 39.5% 성장했으며, 2016년 이후 최근 5년간 연 평균 16%씩 지속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정부도 지난해 5월부터 ‘의료기기 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 시행을 통해 첨단 기술이 접목된 의료기기의 개발 및 제품화를 지원하고 있다.

일본 국립 암센터가 올해 11월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현대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암환자의 10년 생존률이 58.9%로 60%를 채 넘지 못하는 상황에서 난치암에 효과적인 의료기기 개발은 그 의미가 크다. 조윈의 이번 암 치료 의료기기 개발 협약은 이와 같은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국내 암 치료 의료기기 시장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조윈이 독점 판매하는 생광석 가온기는 인체에 이로운 생체세포활성화에너지를 발생하는 생광석이 함유돼 체온 상승을 통한 면역력 향상과 신진대사 촉진을 돕는 의료보조기기이다. 30~40분 사용 시 1.5도의 체온 상승 효과로 체내 면역력 향상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암 질환은 몸의 면역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몸에 열을 가하는 온열요법은 암환자에게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일본 의학박사 이시하라 유미는 자신의 저서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를 통해 체온 1도 이상 하락 시 면역력이 30% 약해지고 반대로 체온 1도 상승 시 면역력은 5~6배 강해진다고 밝힌 바 있다.

현대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암환자의 10년 생존률이 50%대(갑상선암 제외)를 넘지 못하는 상황에서 난치암에 효과적인 의료기기 개발은 그 의미가 크다.

한편, 조윈은 오는 26일부터 조윈 홈페이지에서 생광석 가온기 판매를 시작하며, 자체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12월부터 30여 개 거점 한의원과 한방병원 등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조윈 차지운 대표는 “조윈은 생광석 가온기 독점 판매를 통해 건강에 관심 많은 일반 고객의 건강 증진과 암 치료 중인 환자들의 면역력 상승을 통한 치료효과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이번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계기로 암 치료와 관련한 효과적인 의료기기 및 치료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난치암 치료를 위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1-11-23, 15:5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