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02일 (금) 23:3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여름 같은 봄 날씨, 식중독 주의
평균 최고기온 예년보다 높아, 예방수칙 실천 필요
최근 낮 기온이 20℃ 중반까지 오르는 등 예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되고 있어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손씻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 실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중독 발생은 기온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기온이 평균 1℃ 상승 시 식중독 발생 건수는 5.3%, 환자 수는 6.2%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실제로 폭염일수가 31일로 가장 많았던 2018년에 식중독 발생(222건, 1만 1,504명)이 가장 많았다.

최근 10년(2012~2021년)간 4월 평균 최고기온은 18.8℃ 수준이었으나 올해 4월 평균 최고기온은 20.4℃로 예년보다 1.6℃ 높아져 식중독 발생 우려도 커졌다.

또한,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모임, 행사, 야외활동 등의 증가가 예상되므로 일상생활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음식물 섭취 후 속이 메스껍거나 구토, 복통, 설사, 발열 등의 식중독 증상이 있다면 신속하게 의료기관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환자는 화장실 이용 후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하고, 조리종사자가 식중독에 걸리게 되면 설사 등 증세가 사라진 후 최소 2일 정도는 조리작업에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김강립 처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식중독 예방 정보를 적극 제공하는 등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생활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더라도 안전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민들께서 식중독 예방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5-11, 11:9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