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6일 (월) 16:1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미약품-대한안과의사회, 안과 치료 지침 공동 연구
한국인 다빈도 안과 질환에 대한 광범위한 보건의료 빅데이터 분석
▲ 대한안과의사회 황홍석 회장(왼쪽)과 한미약품 마케팅사업부 박명희 전무
한미약품과 대한안과의사회가 빅데이터 기반의 안과 질환 치료 지침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한다.

한미약품은 대한안과의사회와 지난 5일, 안다즈 서울 강남 호텔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안과 질환에 대한 역학 연구를 수행하기로 했다.

이 협약에 따라 한미약품과 대한안과의사회는 한국인 다빈도 안과 질환에 대한 광범위한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구를 통해 안과 질환별 유병률과 추정 인구, 처방 약물 패턴 등 객관적 데이터를 구축, 안과 진료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Fact sheet’를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한미약품은 빅데이터 기반 진료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에 공감해 2019년 회사 내에 ‘데이터 사이언스팀’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다양한 질환 분야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분석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다각화된 빅데이터 연구를 위해 여러 학회 및 병원들과 업무 협력을 맺고 있으며, 이러한 협력을 토대로 최근 5년여간 1000회 가량의 컨설팅과 외부 강연을 펼쳐왔다. 특히 매 분기마다 12건의 빅데이터 연구 결과를 도출하고, 최근 4년여간 약 70건의 객관화된 데이터를 외부에 발표하는 등 전문적 분석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대한안과의사회 황홍석 회장은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과 연구는 점점 더 중요해져 가고 있고, 미래 의료와 보건산업을 주도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가 됐다. 이번 연구 협력을 계기로 대한안과의사회와 한미약품의 위상을 같이 높일 수 있는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미약품 마케팅사업부 박명희 전무는 “빅데이터 기반 연구는 의료 현장에서 의료진의 치료 옵션을 확대하고, 객관화된 근거 중심 진료를 펼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며 “이번 대한안과의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인 다빈도 안과 질환에 관한 진료 및 처방 옵션이 더욱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7-08, 11:29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