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07일 (수) 04:3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필수의료 지원·강화 방안 논의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 협의체 회의 열어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가 지난 19일, ‘필수의료 살리기 위한 의료계와의 협의체(이하 협의체)’회의를 열었다.

회의에 보건복지부에서는 이기일 제2차관, 임인택 보건의료정책실장,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관, 정윤순 건강보험정책국장, 차전경 보건의료정책과장이 참석했다. 의료계에서는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 윤동섭 대한병원협회 회장,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 이광래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 회장, 송재찬 대한병원협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체는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사건 등을 통해 확인된 필수의료 지원·강화 필요성에 대한 정부와 의료계의 공감대를 기반으로 구성되었다.

환자와 의료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위해서는 필수의료 개념뿐만 아니라, 한정된 의료자원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범위와 방법 등에 대한 논의와 합의가 중요하다.

회의에서는 이러한 논의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그간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필수과목 학회 등 14개 의료계 단체 간담회(7회) ▴심뇌혈관센터 관계자 간담회 ▴26개 전문과목별 학회 및 4개 의료단체 대상 의견수렴 결과를 공유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등 회의 참석자들과 종합적인 필수의료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심도 있는 논의와 속도감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 앞으로 보건복지부-의료계 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운영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현재 보건복지부는 ▴중증․응급 등 필수의료 중심으로의 보상체계 개편 ▴필수의료 연계․협력체계 구축 ▴필수의료 인력양성․확충․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된 ‘필수의료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협의체와 앞으로 개최될 실무협의체 등에서 논의된 내용을 적극 반영하여 실효성 있고 효과적인 필수의료 지원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09-20, 10:3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