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회장 민 용기)는 지난 2월16일 오후 6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설가온에서 제45차 정기총회 개최하고 2억5천만원 규모의 새해 예산과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예산규모는 회원 유치 확대, 대국민 홍보 사업 강화, 교육사업 확대, 유관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재정의 안정 기반 조성에 역점을 둔 실질 예산으로 편성됐다,
올해 사업 목표를 ▲대 국민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 강화 ▲보건소 편람 발간 ▲전국 보건소 망의 정보공유 및 협력체제 구축 ▲공공기관 재직의사 학술대 개최 ▲전국 지회 활성화 및 회원배가 운동 지속적 추진 ▲마케팅력 극대화로 재정의 안정화 도모 ▲신규 사업개발로 협회 운영 활성화롤 설정하고 관련 사업의 내실화에 총력을 경주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고혈압환자의 적극적 치료교육 및 합병증 예방 캠페인 ▲고지혈증 환자의 치료목표 수치 달성 교육 캠페인 ▲당뇨예방 교육 및 예방 상담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보다 홍보 책자 발간 등 적극적인 사업을 전개키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 민 용기회장은 인사를 통해 “어려운 가운데서도 임원진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하고 싶었던 일이 다소 미흡했던 부분은 예산의 효율적 집행으로 더욱 알차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유 형준 전임회장에 대한 추대장과 더불어 새로 이사로 선임된 조 병수 부회장을 비롯하여 신규 이사에 대한 선임장이 수여되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3-02-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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