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04일 (일) 21:0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의료기기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메디씽큐, 美 '에디슨 어워즈' 금상 쾌거
'메타스코프(MetaSCOPE)'로 글로벌 시장 진출 기대감 높여
▲ MetaSCOPE
의료용 증강현실(AR) 웨어러블 전문기업 메디씽큐가 미국 최고 권위의 발명상 ‘2023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헬스바이오(Health, Medical & Biotech) 부문 금상을 최근 수상했다.

메디씽큐는 헬스바이오 부문 400여 개 기업 중 금상을 수상했다. AR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메타스코프(MetaSCOPE)'로 이목을 끌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메타스코프는 고성능 카메라와 아이즈 업 디스플레이(Eyes Up Display) 기술을 결합한 세계 최초 웨어러블 현미경이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넓은 디스플레이, 다양한 각도로 카메라 앵글을 조절할 수 있어 의료진들이 편안한 자세로 수술, 진료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수술 및 치료를 쉽게 기록하고 저장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카메라 영상이 자체 앱을 통해 디바이스에 자동 저장돼 의사들이 간편하게 확인하고 리뷰할 수 있다.

시상은 둘째 날 저녁 이뤄졌다. 헬스바이오 부문 시상식은 가장 마지막 순서로 진행돼 더욱 더 많은 환호와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메디씽큐는 헬스바이오 부문 금상 수상과 더불어 셋째 날 진행된 커뮤니티 데이에서도 금메달을 수상했다. 150여개 기업 가운데 3개 기업이 선정돼 '3분 Pitch, 3분 Q&A'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유일한 외국기업으로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임승준 메디씽큐 대표이사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뜻 깊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의료 산업에 이름을 알리겠다"고 전했다.

에디슨 어워즈 주최 측의 위원장이자 이사(Executive Director)인 프랭크 보나필리아(Frank Bonafilia)는 “금상을 수상한 메디씽큐의 메타스코프는 에디슨 어워즈가 매년 발굴해내고자 하는 혁신 발명품에 너무나도 잘 부합되는 제품”이라며 “가까운 시일 내 메디씽큐를 방문하러 한국에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에디슨 어워즈는 지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렸다. '혁신의 오스카상'으로도 불리는 에디슨 어워즈는 세계적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의 업적을 기리고자 1987년 제정됐다. 과학기술, 헬스케어 등 16개 산업분야를 대표하는 전문 심사위원 3,000여명이 혁신적이고 창의성이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약 7개월간 평가해 매년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인텔의 대표이사 패트릭 겔싱어(Patrick Gelsinger)와 애플 신화의 주역 조너선 아이브(Sir Jonathan Ive)가 ‘2023 Edison Achievement Award’라는 특별상을 수상하고 멋진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대회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조너선 아이브는 수상소감에서 2013년 스티브 잡스가 본인에게만 보낸 특별한 메일 내용을 공개하며 눈시울을 적셔, 참가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3-04-25, 17:5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