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는 JN.1(53주), KP.3(22주), XBB.1.9.2(19주), BA.1(17주), XBB.2.3(17주)순으로 많이 분양되었다.
병원체자원 활용 주요 성과로는 논문 발표(8건) 및 특허 등록(8건)이 있었다.
한편, 병원체자원 분양신청은 온라인(국가병원체자원은행 또는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으로 가능하며, 분양이 가능한 자원을 조회하여 진행할 수 있다.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 2020년 1월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2023년까지 SARS-CoV-2 자원을 신속하게 확보하였고 이를 다양한 분야에 분양하여 동 기간 분양 활용이 크게 증가되었다. 2023년부터 분양이 점차 감소된 것으로 보이지만 2019년 코로나19 유행 이전 시기와 비교해서 2024년에는 약 72.8%(1,706건→2,948건)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 지속적으로 국내 병원체자원의 활용이 촉진될 수 있도록 국내·외 협력을 강화하여 다양한 병원성 미생물 자원을 확보하고 연구 인프라 구축을 통해 제약·의료 산업의 연구・개발 활성화와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5-02-24,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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