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1일 (일) 07:5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호스피스 지원기관 23개소 선정
강남성모병원 등 총10억5천만원 지원

올해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지원기관 23개소가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33개 호스피스기관을 대상으로 말기암환자호스피스기관평가위원회에서 서류평가, 현지방문평가, 최종평가를 통해 시설 및 인력·장비기준에 적합한 강남성모병원 등 2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선정기관에서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성직자 및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인력을 통해 암으로 고통 받는 말기암 환자에게 통증관리, 정서적, 영적지지 등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간병 등으로 가중되는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정기관에는 총 10억 5,000만원이 투입되며, 2006년도 저소득층 말기암환자 재원일수 등을 감안해 6개 기관에 각 4,250만원, 11개 기관에 각 4,500만원, 6개 기관에 각 5,000만원씩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또 선정기관에 대해서는 호스피스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인력인건비, 시설설치비, 기능보강비 등의 일부가 지원될 계획이다.

복지부는 말기암 환자에게 보다 나은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선정기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복지부는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사업기관과 가정에 있는 저소득의 재가암환자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호스피스사업 선정기관에 대한 사업평가를 통해 말기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7-03-29, 9:4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